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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는 아약스의 안드레 오나나다. 지난 시즌 도핑 문제가 있었지만, 아약스를 유럽챔피언스리그 4강으로 이끈 실력파 골키퍼다. 포백은 세르쥬 오리에-제임스 타코우스키-안토니오 뤼디거-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가 이룬다. 오리에는 비야레알에 새둥지를 틀었지만 1년 계약이라 내년 여름 또 FA가 된다. 타코우스키는 EPL에서 저평가된 수비수로 평가받고 있고, 뤼디거는 토마스 투헬 감독 부임 후 다른 센터백이 됐다.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등이 지켜보고 있다. 아스필리쿠에타는 스리백과 포백을 오가며 활용할 수 있는 알토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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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톱은 킬리앙 음바페-루이스 수아레스-로렌초 인시네가 이룬다. 음바페의 거취는 이미 초미의 관심사고, 수아레스는 여전히 제 몫을 해줄 수 있는 골잡이다. 세리에A 최고 공격수로 꼽히는 인시네는 타팀에서 도전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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