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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13일 오전 2시(한국시각) 사우디 제다 킹압둘라스포츠시티에서 중동 강호 사우디와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최종예선 B조 4차전을 갖는다. 중국은 1승2패(승점 3)로 부진한 반면 사우디는 3연승(승점 9)으로 순항 중이다. 기본 전력에서 중국이 사우디에 밀린다. 게다가 까다로운 원정 경기다. 중국이 이번 원정에서 패할 경우 월드컵 본선에 직행하는 조 1~2위를 차지하는 건 매우 어렵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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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스포츠에 따르면 이번 사우디-중국전 입장 관중수가 이번 월드컵 예선 홈 최다가 될 전망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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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은 사우디에는 큰 힘이 될 것이지만 원정온 중국에는 부담이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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