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하하는 '토요일의 남자'로 단단히 찍혀 시종일관 멤버들의 공격을 받았다. 환절기 알레르기로 힘들다는 하하에게 김종국은 "아프다면서 '놀면 뭐하니?'에서는 엄청 열심히 한다더라"며 시동을 걸었다.
Advertisement
30초 안에 택배 뜯기 미션에서 하하는 멤버들의 오해를 풀기 위해 심기일전했다. 특히 "나는 '엑스맨'부터 '런닝맨'까지 일요일의 남자"라고 스스로 세뇌하며 비장한 준비 동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그 후 열정적으로 택배를 뜯어 미션에 성공하며 'SBS 일요일의 남자' 명예 회복에 성공했다. 하하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유재석은 "힘 아껴. 3일 뒤 '놀면 뭐하니?' 녹화야"라고 속삭여 폭소를 유발했다.
Advertisement
첫 번째 점수를 허망하게 날린 하하는 '내 유튜브 채널은 굳이 시간 들여 볼 가치가 없다'라는 문제 앞에서 또다시 무너졌다. 하하는 결국 "나는 '하하PD'가 제일 소중해. 그다음 '런닝맨', 그다음이 '놀면 뭐하니?'다"라고 폭주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Advertisement
한편, 하하는 '런닝맨', '놀면 뭐하니?'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 채널 하하PD '바텀듀오' 등 다채로운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