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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노는 지난시즌을 마친 뒤 구단의 허락을 얻어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해외 진출을 시도했다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시장 악화로 일본에 남기로 결정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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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노는 2012년 1순위로 요미우리에 지명돼 9년 동안 213경기에 등판해 106승56패, 평균자책점 2.39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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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노는 이날 구단을 통해 "오랫동안 1군에서 활약해 온 증거라서 솔직히 기쁘다"라면서 "여기까지 올 수 있게 지원해주신 주위의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 남은 시즌 제대로 싸워 요미우리가 일본 최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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