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채림이 본인만의 확고한 인생관을 밝혔다.
채림은 10일 자신의 SNS에 "그날이 그날인 것처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채림은 "파장을 일으키는 직업을 가졌고.. 다른 목적으로 나에게 파장을 일으키려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지만.. 결국 삶의 균형을 잡는 건 오롯이 나만의 몫이다.."라고 밝혔다.
채림은 카페에서 조용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며 주말 오롯이 본인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누렸다.
한편 채림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를 통해 방송 최초로 아들 민우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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