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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이시언을 사칭한 이가 보낸 모바일 메신저 대화 내용을 캡처한 것. 이시언을 사칭한 이는 "현지 요금으로 패키지에 있는 돈을 사용할 수 있다"며 접근했고, 상대방이 거절하자 번역기로 돌린 듯한 어눌한 한국말로 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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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시언은 올해 연극 '완벽한 타인'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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