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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경기다. 이번 대회 A조 최상위 두 팀의 대결이다. 이란은 3연승으로 1위, 한국은 2승1무로 2위에 랭크돼 있다. 한국은 이란 원정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다. 게다가 한국은 이란 원정에서 2무5패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이번에야 말로 이란 원정에서 승리를 거둔다는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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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한국에는 좋은 선수가 많다. 다만, 가장 위협적인 선수는 당연히 손흥민이다. 득점과 패스 모두 가능하다. 차이를 만드는 선수"라고 강조했다. 한국의 '캡틴' 손흥민은 7일 열린 시리아와의 경기에서도 결승골을 넣으며 팀의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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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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