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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은지 감독은 "긴장이 많이 된다. 공식적인 첫 일정이라서 감격스럽다"라며 첫 연출작을 선보이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다양한 여섯명의 인물들이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관계라는 소재로 이야기하고 싶었다. 그들의 관계로 인해 성장하는 유쾌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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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26@sportschosun.com, 사진 제공=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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