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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는 "내가 오래 (방송을) 쉬었는데 쉴때 방송을 재밌게 보고 있었다.TV를 볼 때마다 붐이 나오는 프로그램이 너무 재미있었다. 그래서 믿음직스럽게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온주완은 '펜트하우스3'에서 활약했고. '언프리티랩스타3'때 치타의 팬이었고 이은지는 대세다. 이 조합으로 연애 프로그램을 하면 무슨 느낌일까라는 생각에 듣자마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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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첫 방송하는 '끝연애'는 짝사랑 중인 짝남짝녀에겐 사랑의 출발에 힘찬 응원을, 현재의 문제점을 고치고 싶은 위기의 커플에겐 따끔한 조언을 건네는 연애 토크쇼다. 사랑에 진심인 붐, 온주완, 치타, 초아, 이은지가 시청자들의 연애 고민 타파를 위해 MC로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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