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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특훈에는 조재영 코치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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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하는 전병우를 중심으로 모든 방향에서 근육 움직임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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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우는 2020 시즌을 앞두고 롯데 추재현과 트레이드를 통해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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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9경기서 타율 0.237 8 홈런 48타점 46 득점 을 올렸지만 올 시즌은 104경기서 타율 0.189 6 홈런 31타점을 기록하며 부진한 모습이다.
하지만, 3루 수비에 있어서도 보완해야 할 부분을 많이 노출했다. 한크레익이 1루수나 지명타자로 나가면 전병우는 대타 요원이나 백업으로 뛰고 있다.
가을 야구를 향한 길목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낼 반전이 필요한 시점이다. 고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