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의 삼둥이들이 완전체로 만났다.
황신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째 아서가 드디어 니큐에서 퇴원하여 삼단 완전체~!!드뎌 삼둥이 다 모였어유"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황신영은 "아서가 첫째인데.. 제일 작게 태어나서... 현재 2키로가 안되유ㅠㅠ흐어엉 그래도 크게 잘 키워 볼게유"라고 전했다.
또 황신영은 "#세쌍둥이 #삼둥이 #드디어 #다모인날 #첫째 #아서 #니큐 #퇴원"이라는 해시태그를 붙이며 감격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니큐에 있던 첫째가 퇴원 후 세쌍둥이가 처음으로 함께 만난 모습. 특히 황신영의 남편은 세쌍둥이를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황신영은 2017년 결혼, 지난달 세쌍둥이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삼둥이들은 병원 니큐가 부족해 각각 다른 병원으로 흩어졌지만 지난 5일 둘째, 셋째가 퇴원하며 황신영을 만났고, 드디어 첫째까지 퇴원하며 세쌍둥이 모두 모였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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