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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김구라는 최근 재혼한 아내와 사이에서 늦둥이 둘째를 얻게돼 많은 화제를 모은바, 출연진들은 김구라에게 기저귀 케이크를 선물하며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김구라는 "동현이를 낳았을 때가 28살이었다. 그때는 잘 몰랐다 이렇게 예쁜지. 근데 아이가 인큐베이터에 있다가 나오게 됐다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 잘 나오게 됐다. 너무 고맙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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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안재모는 "6살 연하 아내에 경제권이 전부 있다"며 "모든 수입은 내 통장에 잠깐 머물렀다 간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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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식을 처음 했을 때 3000만원으로 3억원 가량을 벌었다. 그 이후 투자를 해서 주식이 600%까지 올랐다. 더 오를 것 같아서 안 팔았다. 근데 6~7억을 매수했다. 근데 그 회사가 법적인 문제가 발생하면서 내 원금보다 더 떨어졌다. 그래서 돈을 넣어야 할 상황까지 갔다. 그때 아내가 '다시 주식을 안 한다고 약속을 하면 해결해줄게'라고 하더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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