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CEO’ 진재영, 으리으리한 집에 도둑이? “어젯밤 내 거, 남편 거 사라짐” by 박아람 기자 2021-10-12 09:52:1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사업가로 활동 중인 배우 진재영이 시트콤 같은 제주도 일상을 공유했다.Advertisement진재영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어젯밤 슬리퍼 도둑 앞 집 개는 내 거 하나 남편 거 하나 사이좋게 물고 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짝을 잃어버린 부부의 슬리퍼들이 외롭게 한 짝씩 남겨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부부의 귀여운 제주도 일상이 웃음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그는 지난 2014년 한 방송에서 쇼핑몰 운영으로 연 매출 200억을 찍는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