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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수비수들이 빠지며 백업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12일 영국 더선은 '필 존스가 경기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존스는 트란미어와의 FA컵 경기 후 19개월 동안 단 한번도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그는 지난 웨스트햄과의 카라바오컵에서 출전이 예상됐지만, 끝내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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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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