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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에서 생일을 맞은 딸 유주 양의 모습이 담겼다. 유주 양은 미국에서 함께 지내는 가족들과 행복한 생일을 맞은 것으로 보인다. 이아현은 지난 8월 "집안일 척척 알아서 도와주고 열심히 공부해 학교에서도 성적 우수학생도 이뤄내고 더 큰 세계로 떠나갔다"며 "하고 싶은 거, 배우고 싶은 거 열심히 해보렴. 엄마 여기서 널 위해 열심히 일할게! 행복한 사진 많이 보내주렴"이라고 딸을 미국으로 유학 보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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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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