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의 반려견과 놀고 있는 이혜성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성은 강아지의 발바닥을 입 안에 넣는 척하며 강아지의 반응을 살피는 모습. 이혜성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다이어트를 10년 가까이 하고 있다는 이혜성은 더 이상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늘씬한 모습이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