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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육혜승은 필드 위에서 시원한 스윙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여전한 각선미와 인형 같은 비율도 돋보인다. 육혜승은 "너무 오랜만에 잔디를 밟음. 야간골프 너무 시원하고 재미지다"라는 글을 남기며 여유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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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육혜승은 2002년 아유미, 황정음, 박수진과 함께 슈가로 데뷔했으며 2006년 해체 후 배우로도 활동했다. 현재 스크린 골프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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