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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는 경기를 주도했다. 그러나 전반 23분 페널티킥을 허용했다. 쇼가 수비를 하다가 발을 높게 들었다.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헝가리의 살라이가 키커로 나서 골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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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는 사카 등을 투입하며 공격에 힘을 실었다. 그러나 스털링의 슈팅이 굴라시 골키퍼에게 막히는 등 골운이 따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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