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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닮은 사람'은 택하지 않을 수 없는 작품이었다는 신현빈은 이날 "사실 저도 시기적으로도 드라마를 선택하기 어려웠고 예정된 작품이 있었다. 그런데 대본을 궁금해서 보게 됐는데 마음이 너무 많이 움직였다. 1부를 보니 2부를 봐야 할 것 같고 2부를 보니 3부를 봐야할 것 같고 심장이 뛰었다. 내가 하지 않더라도 누가 하게 될지 정말 궁금했다"고 전했다. 이어 "막상하게 되면 힘들 것 같은 작품인데도 계속 궁금하고 마음에 남는 작품이었다. 제가 '슬기로운 의사생활2'와 이 작품을 같이 촬영을 했다. 무리한 일정이었지만 너무 끌리는 작품이었고 양쪽에서 이해를 많이 해주셔서 촬영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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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 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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