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이전에 '번외수사'라는 작품에서 형사 역할을 했기 때문에 오히려 연장해서 할 수 있었다. 지난 작품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부분을 조금 더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 교수 역할도 같이 해서 매력이 있었던 것 같다"며 "'번외수사'가 12회라 짧았던 것도 있고 아쉬웠는데 '경찰수업'을 하게돼 그 부분을 더 노력했다. 형사역할은 촬영할 때도 그렇지만 보면 범인을 잡고 미란다 원칙을 읽을 때 짜릿함이 있더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제 26년차 배우가 된 차태현, 그에게도 숙제는 있다. 그는 "연기 변신에 확실이 성공한다면 나도 몇단계 올라가는 배우가 되겠다는 생각을 한다. 항상 숙제이고 고민을 항상하고 있다. 이미지 변신을 할 수 있는 좋은 작품을 만나면 하고 싶다. 하지만 개인적인 욕심이 아니라 관객이나 시청자가 공감을 할 수 있는 작품이 있고 나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도전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시청자나 관객들이 원하는지에 대한 부분이다. 지금 내가 잘하는 부분들이 있고 기본적으로 재미와 감동을 줄수 있는 부분들을 계속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본인의 생각을 밝혔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