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 이유비, 깡마른 몸 안쓰럽기까지…허벅지가 팔뚝만한 '165cm·45kg' by 김수현 기자 2021-10-13 17:31:5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유비가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13일 이유비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 브랜드 광고 촬영을 하며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짓고 있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유비는 현재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 중이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