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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깡마른 몸 안쓰럽기까지…허벅지가 팔뚝만한 '165cm·4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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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유비가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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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이유비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 브랜드 광고 촬영을 하며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짓고 있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유비는 현재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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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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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