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매출 200억' 진재영, 이게 다 얼마야…돈 냄새 나는 휴가 "첨인데 너무 좋아" by 김수현 기자 2021-10-13 21:47:5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재영이 럭셔리 그 자체인 휴가를 떠났다. Advertisement진재영은 13일 자신의 SNS에 "남해는 처음인데 너무 좋아서 아무것도 안하고 싶게 만드네. 진재영 화양연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커다란 온수 풀장에서 혼자만의 온천을 즐기며 푸른 나무들을 감상하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그는 지난 2014년 한 방송에서 쇼핑몰 운영으로 연 매출 200억을 찍는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