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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시작과 동시에 한국이 집중력을 발휘했다. '캡틴' 손흥민의 발끝이 번뜩였다. 그는 0-0이던 후반 3분 특유의 스피드를 앞세워 상대의 라인을 깼다. '원샷원킬' 단박에 이란의 골망을 흔들었다. 한국의 1-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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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파상공세는 계속됐다. 기어코 득점을 만들었다. 후반 31분 자한바크시가 헤딩골로 1-1 동점을 만들었다. 자한바크시는 이번 대회 3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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