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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은 재혼에 성공한 이경실과 조혜련에게 "우리는 재혼을 너무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야. 쟤는 이름을 탁재혼으로 바꾸려고 했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탁재훈은 이에 맞장구를 치며 "간절한 애들이야"라고 반응했다. 이성미는 "얘네는 이렇게 쭉 살 것 같아"라고 직언을 날려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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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탁재훈은 2001년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뒀지만 2015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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