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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신사와 아가씨'로 데뷔 5년 만에 첫 주연을 맡은 이세희는 "이 작품을 500대 1의 경쟁률로 뚫었다. (극 이야기와) 내가 살아온 환경이 비슷해서 감정이입이 잘 됐다. 나도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살아왔다. 레스토랑, 카페, 일식집, 설문지 조사 등의 아르바이트를 해본 적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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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희는 tvN 인기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오디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다. 당시 신원호 PD 앞에서 오디션을 본 것에 대해 "대본이 없었다. 사적인 대화를 하다가 (캐릭터에) 맞는 것 같으면 대본 여러 개를 줘서 그 자리에서 읽게 한다. 2차 오디션 때도 사적인 대화를 한 후 정리된 대본을 보고 연기를 했다. 다른 방식으로도 연기를 해보라고 해서 했는데 '가자!'라며 현장에서 합격 결과를 알려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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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지현우는 "작품이 방영되는 시간대마다 키스 신을 달리 촬영한다. 주말 드라마는 전 연령층이 시청하니까 불편하시지 않도록 연기한다. 카메라가 배우들에게서 멀리 떨어져서 촬영하는 식이다. 미니시리즈는 연인들이 실제 키스하는 것처럼 찍는다. 요즘에는 해외 드라마처럼 촬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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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