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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충격의 개막 3연패를 당했지만, 이후 4경기 3승1무를 기록하며 살아나고 있다. 토트넘과의 북런던 더비에서도 3대0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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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잉글랜드 U-21 대표로 안도라전에서 결승골을 넣었다. 토트넘과의 북런던 더비에서도 득점을 했고, AFC윔블던과의 EFL컵에서도 골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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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르테타 감독을 칭찬(?) 했다. 스미스 로우는 "아르테타 감독은 우리에게 먼저 말을 걸어온다. 그리고 우리가 침착하게 할 수 있는 자신감을 줬다"고 말하며 "우리가 현재 위치에 설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우리는 가능한 한 침착하게 목표 달성을 위해 집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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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 로우는 10세부터 아스널 유스에서 뛴 미래 프랜차이즈 스타. 2018년 일찌감치 데뷔전을 치른 후 1군에서 53경기를 소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