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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개막전에서 토트넘 손흥민에게 역습 결승골을 허용하면서 0대1로 패했지만, 이후 경기에서 4승2무. 특히, 올 시즌 맨시티를 위협할 가장 위험한 상대 첼시를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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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고의 공격형 미드필더 케빈 데 브라이너가 있다. 단, 비 시즌 부상을 당하면서 아직까지 100% 위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그러나 맨시티는 여전히 EPL 최고 미드필더 원-투 펀치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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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베르나르도 실바다. 더 미러지는 '그의 패스는 상대팀 수비수를 여지없이 뚫고, 그의 압박과 속임수는 수비수에게 악몽이다'라고 평가했다. 2위는 애스턴 빌라에서 올 시즌 맨시티로 이적한 잭 그릴리시다. 지난 시즌에도 최고의 미드필더로 꼽혔던 그는 올 시즌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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