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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아침마당'에서 최성봉은 "17세에 간암, 폐암 선고를 받고 시한부 인생을 받았다. 소년소녀가장이라 항암치료 등은 무료로 혜택을 받아 구사일생으로 살아났지만 남아있던 용종과 혈종이 지금까지 이어져 서른 초반이 된 현재 대장암 3기, 전립선암, 갑상선암 등을 진단받고 항암치료 중이다. 뇌수막염도 있고 여러가지 합병증으로 숨이 멎기도 했다. CPR로 살아난 뒤 팬분들께 노래로 보답하고 싶어졌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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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봉은 현재 거짓 암투병 의혹을 받고 있다. 한 유튜버는 최성봉이 3년간 병원 진료 기록이 없으며, 항암치료 중에도 음주와 흡연을 즐겼다고 폭로했다. 이 유튜버는 또 최성봉이 증거로 제시한 진단서는 가짜로 조작된 것으로, 10~20억원에 달하는 후원금 대부분을 유흥비나 여자친구와의 사치 향락 비용으로 탕진했다고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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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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