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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은 "저번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영상을 찍어줄 사람이 없다"라고 엄태웅의 부재를 언급한 후 "저번주에는 실시간 방송을 했더니 브이로그를 찍어달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오늘은 지온이랑 오랜만에 단둘이서 데이트를 하기로 했다. 엄마를 모시고 셋이 3대 모녀 데이트를 할 수도 있다"라며 이날 일정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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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딸 지온 양을 언급하며 "조금 컸다고 벌써 저를 내외하기 시작했다. 버려질 날이 얼마 안 남아서 각오하고 있다. 엄마를 혼자 먹게 두는 건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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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혜진과 엄태웅은 2013년 결혼, 슬하에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에 출연 중이며 최근 소속사 굿맨스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엄태웅은 영화 '마지막 숙제'로 4년 만의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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