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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재재는 이하늬에게 "단 걸 좋아한다고 하셨는데 설탕이 아닌 대체제 에리스리톨을 드시더라"라며 이하늬의 자기관리를 언급했다. 이에 이하늬는 "일반 디저트를 먹을 때와 그걸 먹을 때, 몸 컨디션이 다르다"라고 느낀 바를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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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재는 또 "건강관리의 최고봉이라고 들었다. Z세대가 요즘 비건에 관심을 갖는다"라고 말했다. 이하늬는 "너무 좋다"라며 "전에는 제가 건강에 대해 얘기하면 '지만 몸 생각하나봐' 이런 반응이 나왔는데 이젠 스스럼없이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가 돼 좋다"라고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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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는 "당당함이 키워드라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내가 살기 척박하다는 생각을 20대에 많이 했다. 배우가 되기엔 키가 너무 크다고들 했고, 보조개를 막으라는 권유도 들었다. 성형외과에서도 막아주겠다고 전화가 와서 배우를 포기해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근데 세상이 10년 안에 급변했다. 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격세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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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