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셋째딸 설아, 벌써 효녀…"맛있는 밥 줬으니 청소한다고" by 백지은 기자 2021-10-15 09:40:5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셋째 딸 설아가 '효녀' 면모를 드러냈다.Advertisement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14일 자신의 SNS에 "엄마는 맛있는 밥을 줬으니 자기는 청소를 해야겠다는 착한 셋째딸 설아에요. 오남매 엄마는 이제 퇴근합니다. 모두 굿밤되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밀대로 열심히 바닥을 청소하고 있는 설아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이동국과 이수진 씨는 2005년 결혼,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