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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타운'을 찾은 윤혜진은 "평생 진한 무대화장만 해 와서 셀프 메이크업엔 소질이 없다"라며 '화장 똥손'임을 고백했다. 이날 윤혜진은 전문가에게 메이크업을 배우기 위해 메이크업 숍을 찾았다. 특히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인사를 나누기 무섭게 "쌍꺼풀 수술을 했다"며 '쌍밍아웃'을 하고, 눈썹 문신까지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쌍꺼풀 수술을 망치게 된 사연까지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으로 메이크업을 시작한 윤혜진은 단점을 커버하는 '얼굴 절단(?) 메이크업'을 통해 '여배우 손예진'을 소환해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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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한 윤혜진은 출출함을 느꼈고, 매콤한 곱도리탕을 주문했다. 메이크업을 받은 것도 잊은 채 땀을 뻘뻘 흘리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지만 결국 메이크업이 무너진 것을 보고 좌절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윤혜진은 인생 첫 혼술에 도전하기도 했다. 장윤정은 "우리 윤혜진이 달라졌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또한 모두를 놀라게 한 윤혜진의 혼술 현장은 금세 누군가를 애타게 찾는 그녀의 그리움으로 가득 찼다. 과연 윤혜진이 그리움을 표한 상대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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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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