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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은 "주변 친구들도 웹툰을 봤더라. 보고 나서 현실반영에 대한 공감도도 높았고 친근했다. 사람 냄새가 많이 나고, 일상에서 우리는 다 치열하잖나. 그런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거 같아서 끌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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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는 "세 친구가 에피소드로 진행되는 작품이 많이 없는 거 같고, 원작을 봤을 때도 야식 추천이나 맛있는 게 많이 나오더라. 저희 드라마 보시면서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거 같다. 원작과는 또 다른 캐릭터적 매력이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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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꾼도시여자들'은 미깡 작가의 다음 웹툰 '술꾼도시처녀들'을 원작으로 하며 하루 끝의 술 한잔이 인생의 신념인 세 여자의 일상을 그린 본격 기승전'술' 드라마다. 이선빈(안소희 역), 한선화(한지연 역), 정은지(강지구 역)가 술로 우정을 쌓아온 절친 3인방으로 모이고 최시원(강북구 역)이 청일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최시원은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괴짜 마이웨이 예능 PD 강북구로 완벽 변신해 흥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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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