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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은 카메라 앞에서 브라탑과 핫팬츠만을 입은 명품 몸매를 선보이며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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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73cm에 57kg의 건강한 몸매를 갖고 있는 옥주현은 평소 헬스와 발레, 무용과 조깅 등으로 꾸준히 자기 관리에 임하는 스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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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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