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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사라가 새로 장만한 스마트 워치와 지누에게 선물 받은 명품 시계가 나란히 담겼다. 워킹맘 임사라는 아기를 돌보다 전화를 놓치는 일이 많아 스마트 워치를 새로 구매했다. 지누가 사준 명품 시계는 아쉽게도 임사라의 손목에서 빠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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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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