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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출신 유명언론인으로 이카르디 가족과 친한 사이로 알려진 커 바인슈타인은 17일 개인 인스타그램 페이지 '커의 가십'을 통해 "폭탄! 마우로와 완다가 갈라섰다. 정말 부끄러운 일. 불협화음을 야기한 제3의 여자가 있다. 충격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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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르디와 완다는 불륜으로 맺어진 사이다. 완다는 전 남편인 막시 고메스와 결혼생활을 영위하던 중 당시 인터밀란의 떠오르던 스타인 이카르디와 사랑에 빠졌다. 둘은 공개연애를 선언하며 축구계를 충격에 빠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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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만 보면 이카르디와 완다는 5명의 아이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완다의 말이 사실이라면 둘의 결혼 생활은 파국 위기에 처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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