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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와 뉴캐슬 구단 등에 따르면 이스트 스탠드 쪽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한 관중이 우려할 만한 일을 응급사고를 당했다. 팬들은 레길론이 심판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기 전부터 휘슬과 손짓 등으로 관중석에 무슨 일이 벌어졌다는 신호를 경기장 안으로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급기야 마리너 주심은 경기를 일시중단하고 사태를 지켜봤다. 팬, 경찰, 의료진 등과 소통을 한 뒤 경기를 당장 재개하기 어렵다고 판단, 전반을 그대로 종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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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 재개를 앞둔 현재, 토트넘이 탕귀 은돔벨레와 해리 케인의 연속골로 2-1로 앞서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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