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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선수 중에는 공격수 케인과 미드필더 은돔벨레가 들어갔다. 가스 크룩은 3-4-3 전형으로 골랐다. 최전방 3명에 피르미누(리버풀)-케인-살라(리버풀), 허리 4명에 은돔벨레-베르나르두 실바(맨시티)-라이스(웨스트햄)-데브라이너(맨시티), 스리백에 소윤지(레스터시티)-반다이크(리버풀)-오그본나(웨스트햄), 골키퍼 멘디(첼시)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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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크룩은 BBC 홈페이지에서 케인에 대해 "케인이 공격형 미드필더가 아닌 센터 포워드로 얼마나 잘 할 수 있는 지를 다시 보여주었다. 악몽에서 벗어나 다시 클럽에서 즐거워 보인다. 새로운 구단주를 맞은 뉴캐슬에는 불운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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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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