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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맨유 솔샤르 감독의 거취가 갑론을박이다. 맨유는 16일(한국시각) 열린 레스터시티와의 경기에서 충격의 2대4 패배를 당했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지난 3경기에서 승점 1점을 겨우 얻는 데 그쳤다. 모든 대회를 통틀어 최근 5경기에서 단 1경기만 이겼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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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맨유가 언제까지 솔샤르 감독을 지지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 지금의 안좋은 팀 상황이 이어진다면 어려운 결정을 해야할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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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은 지난 시즌까지 인터밀란을 이끈 뒤 현재는 지휘봉을 잡지 않고 있다. 팀을 세리에A 우승으로 이끈 후 홀연히 팀을 떠났다. 이탈리아 출신이지만 프리미어리그 경험도 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첼시를 이끌었다. 당시 프리미어리그, FA컵 우승을 차지했다. 이탈리아에서는 4번의 세리에A 우승 감독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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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아탈란타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를 치른 뒤, 리버풀-토트넘과의 리그 경기가 이어지는 일정이다. 험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