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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조정석과 결혼해 슬하에 14개월 딸을 둔 거미. 거미는 "나는 영화나 드라마를 너무 좋아하고 오빠도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이야기가 너무 잘 통한다. 위트 있고 따뜻한 사람이다"고 애정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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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이 아니다.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딸에 대한 애정도 가득했다. 거미는 딸에 대해 "너무 예쁘다. 육아가 힘들긴 하지만 너무 예쁘고 행복한 마음이 커서 마음이 애틋한 게 더 힘든 거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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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계획에 대해 신동엽은 "조정석과 밥을 먹다가 둘째 계획을 물어봤더니 '무조건 낳을 것'이라고 했다"며 말했지만 반면 거미는 "나는 모르고 있었다"고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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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