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철♥' 혜림, 임신 중에도 가녀린 몸매 '꽃꽂이 태교' by 백지은 기자 2021-10-18 10:03:5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임신 중에도 여전히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Advertisement혜림은 17일 자신의 SNS에 "꽃말 :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혜림은 꽃바구니를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임신 중에도 가녀린 몸매가 눈길을 끈다. 혜림은 지난해 7월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