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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영상 속에서 강소라는 몸에 꼭 붙는 크롭탑 상의에 레깅스 반바지를 입고 필라테스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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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배우 김민영은 "와우 소라야 복근이가 울긋불긋 나이스!"라며 감탄했고, 방송인이자 뮤지컬 배우 김호영도 "와우 소라아"라고 탄성을 내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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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는 지난해 8월 8세 연상 한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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