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양치 중인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의자에 앉아 눈을 감고 있는 이지혜. 이때 이지혜의 딸 태리가 엄마의 양치를 시켜주는 등 집중하고 있는 태리의 뒷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Advertisement
이지혜는 "우리집 서열 1위. 태리가 좋아하는 일. 엄마 치카, 엄마 로션 바르기 다해주려고 하네"라면서 "난 괜찮은데. 엄만 혼자서도 잘하는데"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