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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련은 남편 이규회의 반응을 떠올리며 "규회 선배도 '갯마을차차차' 다 보고 선배도 따뜻한 걸 보셨다. '괴물'에서 무거웠던 역이라서 '갯마을'을 보면서 본인도 힐링이 된다고 하시고, 잘했다고 응원도 해주시고, 따뜻한 드라마의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그런 생각이 든다고 얘기해주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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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규회는 "이봉련에게 고소영이라 부른다"는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던 바. 이봉련은 이 일화에 크게 부끄러워하며 "'소영이 발언' 제발"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봉련은 "절대로, 이제는 소영이는 아니다. 그때 한번 우리끼리 웃고 떠들면서 저도 '동건이 오빠' 이랬던 거 같은데, 그때 후로는 절대 애칭을 부르지 않는다"면서도 "그만큼 아껴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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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 차차차'는 17일 방송을 끝을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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