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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SNS를 통해 흥미로운 베스트11을 선정 발표했다. 레버쿠젠 전현직 선수들로 베스트11을 꾸렸다. '선수들을 팔지 않았다면 레버쿠젠이 이런 라인업을 꾸릴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 중심에 손흥민이 올랐다. 4-3-3 전형으로 골랐다. 최전방에 손흥민을 원톱으로 좌우에 디아비(레버쿠젠)-사네(뮌헨), 허리에 하베르츠(첼시)-비르츠(레버쿠젠)-잔(도르트문트), 포백에 바케르(레버쿠젠)-타(레버쿠젠)-탑소바(레버쿠젠)-카르바할(레알 마드리드), 골키퍼 레노(아스널)를 골랐다. 공격라인만 보면 빠르고 매력적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이 11명의 선수 중 현재 시장가치가 가장 높은 선수는 손흥민으로 8500만유로였다. 그 다음은 하베르츠(7000만유로) 비르츠(6500만유로) 사네(6000만유로)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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