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다이어트 일주일 만에 4kg를 감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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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지? 난 열심히 걸었을 뿐인데, 식사량을 조금 줄였을 뿐인데. 남편 왈 '급하게 찐 살은 급하게 빠진다'"라는 글과 인바디 검사표를 게재했다.
정경미는 최근 몸무게가 63.6kg까지 올랐다며 만보 걷기에 돌입했다고 전한 바. 이날 공개한 인바디 결과에 따르면 현재 59.5kg로, 약 4kg 감량에 성공했음을 알 수 있다. 정경미는 "더 열심히 걷고 근력운동도 시작해야지!"라며 다시금 다이어트 열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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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경미는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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