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최희가 욕실화를 신고 외출하는 남편의 파격 패션(?)에 질색했다.
Advertisement
최희는 지난 17일 자시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집 앞에서 우연히 만난 남편. 편의점 간다고.. 자꾸.. 욕실화였던 저 슬리퍼 신고 다니네요 ㅠㅠ 같이 다니지 말자...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밖에서 주황색 욕실화를 신고 나타난 남편을 보고 기겁한 모습. 남편과 거리를 두고 있는 최희의 발에서 당황스러운 감정이 느껴져 웃음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이어 최희는 조카와 나란히 걸어가고 있는 남편의 뒷모습을 공개하며 "난... 좀 떨어져 걸을게..."라고 난감한 속마음을 적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