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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최희는 밖에서 주황색 욕실화를 신고 나타난 남편을 보고 기겁한 모습. 남편과 거리를 두고 있는 최희의 발에서 당황스러운 감정이 느껴져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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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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