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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부터 16~17세 청소년(2004~2005년생)과 임산부의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작됐다.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임산부는 안전한 접종을 위해 접종 전 전문의와 상담하고, 접종 뒤 건강 상태에 유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12주 이내 초기 임산부는 접종 전 산모와 태아의 상태를 진찰 받은 뒤 접종하는 게 좋다. 임산부의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이지혜는 바로 1차 백신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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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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