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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분위기는 어수선했다. 토트넘은 경기 시작 2분여 만에 상대에 선제골을 내줬다. 토트넘이 반격에 나섰다. 전반 17분 은돔벨레의 골로 1-1 동점을 만들었다. 분위기를 탄 토트넘은 해리 케인-손흥민의 연속골을 묶여 리드를 잡았다. 토트넘은 경기 마지막까지 리드를 지키며 승리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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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돔벨레는 2019년 여름 토트넘의 유니폼을 입었다. 토트넘은 이적료 6000만 파운드를 투자했다. 클럽 레코드를 기록했다. 하지만 은돔벨레는 잦은 부상 탓에 연착륙하지 못했다. 특히 조세 무리뉴 감독 시절에는 미운 오리로 전락한 바 있다. 올 시즌도 들쭉날쭉한 플레이 속 이날 첫 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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