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17일(한국시각) '파티의 대리인은 구단과 2년 계약을 원한다. 또한, 방출 조항을 거부해 협상이 난관에 봉착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데일리메일은 'FC바르셀로나는 파티와 장기 계약을 원한다. 하지만 협상은 결코 간단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문제의 핵심은 계약 기간인 것 같다. FC바르셀로나는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파티의 대리인은 2년 계약 연장을 요청했다. 2024년 이후 FC바르셀로나보다 더 높은 금액을 제시한 팀과 협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파티는 2022년 6월까지 FC바르셀로나와 계약한 상태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